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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 1.5, 이민2세대 IBD 발병율 높아..온주 10세 미만 발병율 급증
  • News
    2015.03.10 12:13:46
  • 이민 1.5 2세대들이 IBD 즉 염증성 장질환에 걸릴 확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어릴 적 캐나다로 이주해 온 이민 1.5세대와 이민 2세대들이 이민 1세대보다 IBD에 걸릴 확율이 높았습니다.  


    특히 캐나다에 정착한 연령이 어릴수록 높게 나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은 아직까지 국내 환경 조건이 이민자들에 어떤 영향을 미쳐 이같이 나타나는지 규명하지는 못했지만 캐나다의 IBD 발병율이 전 세계에서도 높은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IBD는 주로 서구에서 나타나는 소화기계 염증으로 만성 장질환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구진은 이민자 중에서도 중동과 북아프리카, 남아시아에서 온 이민자들의 발병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연구는 미국소화기학회 공식 저널에 실렸습니다. 


    한편, 캐나다 국민 2십4만여명이 IBD를 앓고 있는데 이 중 온주의 발병율이 가장 높았고 특히 10세 미만 아동의 발병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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