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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축제 같은 분위기 현장 열기 뜨거워
  • 손희정기자
    2018.05.22 12:58:45


  • 지난 토요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몬드 컬링클럽에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참가선수 외에도 각계 인사들과 선수가족들 천여명이 참가해 대회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인터뷰) 김송철 회장 / BC 태권도 협회장
    선수도 지난해에 비해서 두 배 정도 더 와서 450명 정도 선수가 참가를 했구요. 이번에도 총영사께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시고, 한국 방문하는 (태권도 관광)프로그램도 소개를 해 주시고, 올해는 정말 축제 같은 분위기로...

    K-Pop커버댄스팀 마마키쉬 앤 K-베브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공식행사는 닥터 지나 오의 애국가와 오 캐나다 독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건 총영사를 비롯해 말콤 브로디 리치몬드 시장, 토론토 한국관광공사 박형관 지사장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했습니다.

    공식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장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은 기존의 시범과는 달리 스토리를 가미한 공연 형식으로 꾸며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인터뷰) John
    한국인 사범님이 (한국에 대해) 설명해 주기도 하고, 가끔씩 한국음식 먹으러 가기도 하지만 여기와 같지는 않아요, 아주 훌륭해요. 
    (제일 좋았던 체험은?) 한국 왕자 옷 입어 본 것이 제일 좋았어요.

    (인터뷰)
    매우 아름다워요 / 멋져요 / 재밌어요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대회장을 찾은 많은 타민족 선수들과 가족들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전통 의상체험과 도자기 만들기 시연, 한국 제품 및 관광 안내 부스 등 한국의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다양하게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김 건 총영사 / 주밴쿠버 총영사관
    앞으로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를 태권도 뿐만 아니고 한국문화의 여러 다양한 측면을 경험하실 수 있는 종합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입니다.

    우리 한국인의 자랑, 태권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BC주의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All tv 뉴스 이원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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