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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회사 상품 속여 고객에 피해 떠넘겨..정직한 얼텔레콤 인기
  • 손희정기자
    2018.03.07 09:44:26
  • 인터넷 판매 직원이 고객을 속여 가며 가입시키고 있다는 고발이 나왔습니다. 


    캐나다국영방송 CBC가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국내 최대 통신업체인 벨 캐나다의 방문판매를 취재했습니다. 

    그 결과 판매원은 월 청구액은 물론 인터넷 속도와 프로모션 등을 속이고, 고객이 꼭 알아야 할 정보는 일부러 누락시켜가며 고객을 기만했습니다. 

    예를들어 인터넷과 TV, 집 전화 3개 월 청구액이 $189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게런티 해 줬지만 회사가 비용 충당이라며 요금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청구액 게런티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프로모션도 행사 기간이 끝나면 재협상가능하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신규 가입 고객이 대상이기 때문에 기존 회원은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인 인터넷 서비스 얼텔레콤 관계자는 회사들이 프로모션을 자주 하지만 기간이 끝나면 요금이 대폭 오른다며 이에 현혹되서는 안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터넷 속도인데 캐나다에서는 광고만큼 최대 속도를 맞춰주는 회사가 없고, 체크 시간과 테스트 기기에 따라서도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회사를 바꾼다해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고 전문가는 지적했습니다. 

    이렇게 판매원에게 속아 가입한 경우 이후 문제들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미 계약을 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어주거나 계약 기간을 채우는 수 밖에 없어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떠안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방판 뿐 아니라 벨이나 로저스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얼텔레콤을 이용하면 이런 문제들로 시간을 버리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얼텔레콤은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가격이나 상품을 속이거나 중요한 정보를 누락시키지 않으며, 청구서에 문제가 있어도 얼텔레콤에 문의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설치, 기술 문제까지 한국어로 진행해 주고, 계약 기간도 없어 언제든 간단하게 해지할 수도 있습니다. 

    얼텔레콤.jpg


    얼텔레콤은 현재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지역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품은 얼텔레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막) 얼텔레콤 홈페이지 : alltelec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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