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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신대근 감독 캐나다 영화상 7개 부문 노미네이트..오늘부터 칼튼시네마서 상영
  • 손희정기자
    2015.02.13 07:55:40


  • 한인 2세 신대근 감독이 만든 영화 “인 허 플레이스(In Her Place)” 가 오늘부터 칼튼시네마(20 Carlton St.)에서 상영됩니다. 
     
    영화 '인 허 플레이스'는 임신한 어린 소녀의 아이를 남몰래 입양하기 위해 그녀의 시골 마을로 찾아가 출산을 기다리는 한 불임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한국에서 촬영됐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주요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는 영화는 캐나다 아카데미 영화상으로 불리는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에서 최우수영화상과 영화감독상, 여우주연상등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이에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오늘부터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칼튼 극장에서 하루 3회 상영되며 관객수에 따라 상영일이 연장될 예정입니다. 

    최종 투표를 거쳐 오는 3월 1일 CBC에서 시상식이 생중계되며, 상영관에서의 관람 상황은 최종 투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막) 칼튼극장 : Carton Cinema, Yonge st./Col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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