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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 스튜디오 문 열어도 돼..경고앱 효과 있나
  • 손희정기자
    2020.10.20 14:03:31
  • 댄스.jpg


    온타리오주 정부가 신규 환자가 증가하는데도 댄스 스튜디오 운영은 다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토론토와 필 지역, 오타와와 욕 지역 4곳에 2단계 봉쇄를 발동함에 따라 댄스스튜디오도 문을 닫아야했습닉다. 

    그런데 2만5천여 명이 재개장을 요구하자 조건부 개장을 승인한 겁니다. 

    정부는 이들의 청원을 검토한 결과 헬스장이나 휘트니스센터보다 바이러스 전파율이 낮다며 개장을 허용했습니다. 

    단 사전 등록자에 한하고 실내 10명으로 제한하며 거리두기를 지켜야합니다. 

    이와 관련해 야당과 일부 업주들은 정부 방침이 불공평한데다 분명하지 않아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해밀턴의 한 스피닝 스튜디오에서 무더기 감염자가 나와 지금까지 모두 74명이 집단 감염된 바 있습니다.   

    한편, 연방정부가 도입한 코로나 경고앱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온주 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앱 도입 이후 확진자로부터 보고 받은 사례가 1천350건에 그쳤습니다. 

    이 수치는 온주 신규 확진자 2만5천여 명의 단 5% 불과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에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경고앱이 100% 효과적이지 않더라도 확산을 늦추기 위한 하나의 조치라며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경고앱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코로나앱에 보고하면 이후 주변에 노출된 사람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온주 정부는 코로나 경고앱 설치를 계속해서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에 따르면 전국의 8개 주에서 470만 여명이 코로나앱을 설치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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