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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19세 친구 도우려다 흉기에 찔려..개학 흉기사건 범인 2명 10대
  • 손희정기자
    2015.09.21 08:39:40
  • 신학기 첫날 흉기에 찔린 남학생이 당시 다른 학생들을 도우려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센트럴 테크니칼 고등학교에 다니는 19살의 피해 학생은 새학기 첫날이던 지난 8일 학교 인근에서 교우 2명이 강도들에게 위협당하자 이들을 돕기 위해 끼어들었는데 이 과정에서 가해자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이 학생은 지금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사건 발생 후 경찰이 폐쇄회로에 찍힌 이미지를 공개하자 지난주 17살과 20살 범인이 자수했고, 어제밤 세번째 용의자인 16살 소년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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