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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밴쿠버 운전자 시비 살인으로 번져..ON주 별장선 아들이 부친 살해
  • 손희정기자
    2018.08.13 11:14:55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운전자들 사이에 시작된 시비가 살인으로 번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새벽 1시30분경 아이론워커 다리 아래 브리지웨이 스트릿에서 33세 남성 운전자가 총에 맞아 숨지고, 동승한 여성도 총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운행 도중 붙은 시비가 급기야 살인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당시 이곳을 지나간 차량들의 제보를 부탁하고, 회색의 도요타 매트릭스 차량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 토요일 낮에는 온타리오주 토론토 북부 그레이븐허스트에 있는 별장에서 30세 아들이 말다툼 끝에 67세인 아버지를 살해했으며, 이급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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