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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대학생 이현서 토론토서 책 출판기념회 열어..주류 언론에 북한 실상 알려
  • 손희정기자
    2015.07.14 13:17:15
  • 탈북대학생인 이현서씨가 어제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책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지난해 TED에서 전 세계인에게 북한 인권의 실상을 전한 이씨는 '일곱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 라는 책을 출간하고 기념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인권단체인 한보이스와 비정부기구인 자유가 후원했습니다. 


    이씨의 첫 저서인 '일곱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는 북한 중산층의 보통의 일상을 담고 있으며, 또한 북한 주민들이 정권에 조종당하고 무너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출판기념회는 물론 주류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이씨는 앞으로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일 뿐 아니라 탈북자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1997년에 탈북한 이씨는 중국에서 머물다 한국행을 결심하고 지난 2008년부터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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