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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회장단에 바란다..'한인의 복리' '세대 화합' '대표기관' 등
  • 손희정기자
    2019.03.26 08:39:04


  • 36대 토론토한인회를 이끌 신임 회장단에 유권자들의 바람이 다양했습니다.   

    투표가 진행된 지난 토요일 제일 먼저 투표소를 찾은 첫번째 유권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자막) 토론토한인회관

    (인터뷰)김내홍 
    아주 한인 사회를 잘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직하고 그리고 아주 참신하게 모든 일을 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막) 미시사가 한국식품

    (인터뷰)오창우
    앞으로 두 분이 이렇게 경합을 하셨지만 어느 한 분이 떨어지시더라도 서로 도와서 아주 훌륭한 한인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손녀와 투표소를 찾은 어르신은 한인을 진정으로 위하는 한인회로 거듭나기를 희망했습니다.  

    (인터뷰) 한인환
    그냥 명목상이 아닌 실제로 '한인들을 위한' '한인의 복리를' 위한 그런 한인회를 만들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바람들도 있었습니다. 

    (인터뷰) 임 마르따
    어린애들 한국말 좀 배우게 해 주세요. 그 전에는 학교가 있었거든요 조금 있었는데 그 후에는 없어져서 우리가 오지를 못했어요. 부탁합니다. 

    (인터뷰) 장은숙
    1세,2세,3세들을 다 화합하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모임의 장소가 되기를 바라구요, 저소득자 또 혼자 사시는 외로운 분들이 많으니까 그 분들한테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움과 포괄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이치호
    더 젊은 한국계 캐나다인 세대를 위해서 더 열심히 뛰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김서연
    지금까지 쌓아 오신 경륜과 경험을 살려서 우리 한인회를 우리 토론토 한인들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격조 높은 퀄리티 높은 한인회로 이끌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관계망 SNS에서도 요구는 이어졌습니다. 

    '혁신적으로 한인회를 잘 이끌기 바란다' 또 '1.5세와 2세 젊은이들의 한인회 참여의 길을 열어주고, 주류사회와의 폭 넓은 네트웍'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새 회장단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이진수팀은 그 동안 발표한 약속들을 이행해가며 변화하는 한인회를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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