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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TIFF 최고 관객상 '그린북' 선정..
  • 손희정기자
    2018.09.17 08:31:36


  •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그린북'이 최고의 관객상을 수상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그린북'은 1960년대 인종차별이 심했던 미국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흑인 피아니스트가 남부에서 있는 연주회를 위해 백인 운전기사 겸 경호원을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이들의 우정과 로드 트립 실화를 다룬 영화로 토론토의 수 많은 관객들이 훈훈한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 '로마'는 베리 젠킨스 감독의 신작 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토론토 관객상을 수상했던 노예 12년과 라라랜드, 쓰리 빌보드가 미국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만큼 그린북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폐막한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는 한국 영화로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과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 한가람 감독의 '아우어 바디' 3편이 초청됐습니다. 


    영화 '버닝'은 미국 영화상 외국어 영화 부문에 출품될 한국 영화 대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줄리아 로버츠와 니콜 키드만, 아네트 베닝, 줄리안 무어 이외에 라이언 고슬링, 리암 니슨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참석했습니다. 


    전 세계 출품작 6천846편 중 83개 나라에서 제작된 장편 영화 255편이 상영됐으며, 이 중 여성 감독은 전체의 34%를 차지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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