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BC주 집 사기 더 어려워진다..한인 다수 거주 코퀴틀람도 주택 사기 어려워
  • 손희정기자
    2017.06.07 10:51:32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메트로밴쿠버 뿐 아니라 외곽 지역에서도 집 사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코퀴틀람은 단독과 반단독 사기 어려운 지역에, 포트 무디는 아파트 사기 어려운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신용조합 밴시티가 지난해 3월부터 올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BC주 30 곳의 집 값 동향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로워메인랜드 대부분과 빅토리아 지역은 이전 보다 상황이 더욱 악화됐습니다. 

    밴시티에 따르면 집 사기가 수월한 지역은 랭리 시와 수크, 빅토리아 뒤이어 에스퀴몰트와 칠러왁 순입니다. 

    메트로밴쿠버에서는 뉴웨스트민스터와 포트코퀴틀람이 비교적 집 사기 쉬운 도시 10위 안에 포함됐습니다. 

    반대로 주택 구입이 어려운 도시 1위는 집을 유지하는데 소득의 두 배 가까운 돈이 드는 웨스트밴쿠버이며, 라이온스베이와 노스밴쿠버, 오크베이 순입니다. 

    주택 형태별로 보더라도 웨스트밴쿠버와 밴쿠버는 단독과 반단독, 아파트 모두에서 집 사기 가장 어려운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단독은 리치몬드, 노스밴쿠버 디스트릭트, 버나비 순이며, 아파트는 노스밴쿠버 시와 디스트릭트, 포트 무디 순입니다. 

    반단독의 경우 노스밴 시, 디스트릭트, 리치몬드 순입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코퀴틀람은 주택 순위에서 9번째로 집 사기가 어려운 것으로 집계됐고, 아파트는 포트 무디가 다섯번째 순위에 포함됐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25047
번호
제목
471 2017.07.05
470 2017.06.29
469 2017.06.29
468 2017.06.28
467 2017.06.27
466 2017.06.23
465 2017.06.23
464 2017.06.22
463 2017.06.22
462 2017.06.21
461 2017.06.21
460 2017.06.19
459 2017.06.16
458 2017.06.15
457 2017.06.15
456 2017.06.14
455 2017.06.13
2017.06.07
453 2017.06.06
452 2017.06.05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