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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eTA 유사 사이트 피해 우려..정부 공식 사이트와 비슷하게 만들어
  • 손희정기자
    2016.11.09 08:54:31


  • 연방정부의 전자여행허가제, eTA 제도가 내일부터 본격 의무화되는 가운데  유사 발급 대행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TA 는 캐나다 정부 공식사이트인 canada.ca/eta에서만 신청할 수 있는데 현재 모국 온라인에는 이를 대행해 준다는 업체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문제는 캐나다 정부와 전혀 관련이 없고, 신청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는 대행 업체들이 캐나다 7달러 대신 수수료 명목으로 폭리를 취하는 겁니다.  

    전문가는 신청인이 대행 업체에 제공하는 정보들과 캐나다 정부 공식 사이트에 입력하는 내용이 동일하다며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신청인이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 신청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안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TA는 수로와 육로가 아닌 항공편을 이용하는 한국인 방문객에게 적용되며, 구여권과 전자여권 모두에 사용가능합니다. 

    이외에 이중국적자는 캐나다 여권이 필요하지만 eTA 홈페이지에서 특별 허가를 받은 경우에 한해 한국 여권으로 항공편 탑승이 가능하며, 이번 단기 제도는 2017년 1월 31일까지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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