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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살인'으로 딸 죽인 모친 결국 재판..대법원 인도 정부의 신병인도 승인
  • 손희정기자
    2017.09.08 08:57:56
  • 연방대법원이 가족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딸의 살해를 청부한 엄마와 삼촌의 신병을 인도 정부에 인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사는 피해자의 엄마는 지난 2000년 25세 딸이 늙은 갑부와의 결혼을 거부한 채 가난한 운전자와 몰래 결혼하자 삼촌과 함께 청부 살인을 공모했습니다. 이후 인도 정부가 피해 여성의 엄마와 삼촌을 살인 혐의로 기소하고 신병 인도를 요청했으나 건강과 안전 등을 이유로 법정 투쟁을 벌이다 사건 발생 17년 만에 인도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당시 사건에 연루된 13명 중 11명이 재판을 받고 3명이 감옥에 갇혔으며, 이제 캐나다시민권자인 엄마와 삼촌의 재판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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