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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여자축구대표팀 위해 한식요리강습 개최..
  • News
    2015.05.28 10:19:53


  • 다음달 온타리오주 몬트리얼과 오타와에서 캐나다 FIFA 여자 월드컵이 열리는 가운데 주캐나다한국대사관측이 최근 델타 호텔 요리사들을 대상으로 한식 요리 강습을 열었습니다. 

    델타 호텔은 우리 여자 축구 대표팀이 투숙할 예정으로 대사관은 우리 선수들이 머무는 동안 호텔측이 한식을 제공해주고 또 현지 요리사들에게 한식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주 열린 한식요리강습에서는 오타와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나선나 쉐프가 참여해 호텔 요리사들에게 김치와 불고기, 야채전등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시연했습니다. 

    이날 호텔측은 한식을 점심 뷔페에 올려 고객들의 반응을 본 뒤 정식 메뉴로 선정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조대식 대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한식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대사관은 여자 월드컵 경기 응원을 위해 오타와 한인회,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와 함께 붉은색 셔츠와 막대 풍선, 응원단장을 선발하고 여전사 맞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주캐나다대사관이 후원하고 캐한협회와 캐한의원친선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4회 한.캐 의회 토론회가 지난 화요일에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에릭 월쉬 주한캐나다대사와 박인규 공사, 엘리엇 테퍼 칼튼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양국의 실질 협력 방안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또 연아 마틴 의원과 게리 릿츠 농식품부 장관, 베리드볼린 의원 이외에도 각국의 외교관과 공무원, 한인사회 주요 인사등 1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캐한협회는 지난 1984년 전직 외교관과 정관계 학계, 한국관련 기업 인사등 친한 인사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양국의 우호 협력과 이해 증진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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