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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News2023.02.14 1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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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의 사임 발표 이후 차기 시장 후보로 급부상한 조성훈 온주 교통부 부장관이 어제 오후 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에서 지난 주말 토론토 시장에 출마를 권유하는 전화를 많이 받았다며 성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 조 부장관은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자신은 윌로우데일 주민을 대표해 일하고, 교통부 부장관으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세계적인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차기 시장과 적극 협력해 더 발전하고 안전하며 더 살기 좋은 토론토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토리 시장의 공식 사임이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지난해 시장 선거에서 2위와 4위를 기록한 Gil Penalosa와 전직 경찰Blake Acton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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