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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영사관 부도수표 사기 주의보 발령..가해자 최만석 추정
  • AnyNews
    2022.12.30 11:18:25
  • 주토론토총영사관이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부도수표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유학생에게 접근한 사기범은 ‘지갑을 잊어버렸다. 계좌를 빌려주면 친구 또는 아내가 돈을 입금할 것이다. 그러니 그 액수 만큼 현금을 찾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러면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에 현금을 찾아주게 되는데 이후 수표가 부도 처리 되면서 선행을 베푼 유학생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고 있습니다. 수표가 진짜인지, 또 잔고가 있는지 확인하는데  며칠이 소요되는 점을 악용한 사기 수법으로, 피해자들에 따르면 범인은 과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와 앨버타주 캘거리 등에서 부도수표 사기를 벌였던 최만석과 동일 인물로 추정됩니다. 이에 총영사관은 시민권자이고 앞니가 빠졌으며, 영어와 한국어가 유창한 50세 전후의 최만석 이름을 공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사관은 또 유학생 뿐 아니라 워킹홀러데이 비자로 캐나다를 방문 중인 분들 역시 수표를 확인하는데 수일이 걸리다는 사실을 잘 몰라 피해를 입고 있다며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건 사고 관련 토론토 총영사관 연락처 : 416-994-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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