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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News2022.04.11 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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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매체가 2022시즌 메이저리그(MLB) 첫 등판에서 3 1/3 이닝 6실점으로 부진한 류현진에 대해 실망스러웠다고 혹평했습니다. 어제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3회까지 솔로 홈런 1개를 허용했지만 1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펼치며 팀의 6 대1 리드를 잘 지키고 있었는데 4회 들어 무너지며 팀이 6대 4로 앞선 1사 1,3루에서 조기 강판됐고, 평균자책점은 16.20이 됐습니다. 팀이 결국 6 대 12로 패하자 현지 언론들은 끔찍한 패배였다며 토론토 타선의 득점 지원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실망스러운 첫 경기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현지 언론은 경기 후 류현진은 현지 언론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다고 자평하며 다음에는 선발 투수 역할을 해내고 싶다며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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