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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권 취득 한인 증가..올해 10월까지 6,590명
  • AnyNews
    2021.12.22 13:08:28
  •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이 늘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모두 6천590명입니다. 

    6월과 10월이 900여 명으로 일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북한 출신의 영주권 취득자는 125명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난해 3천285명에 그쳤지만 올해는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2019년 6천100명 보다도 더 많은 수준입니다. 

    영주권 취득 순위를 보면 한국은 한계단 밀려난 열번째입니다. 

    인도(96,660)가 가장 많고, 중국(24,995)과 필리핀(13,310), 나이지리아(12,500)와 프랑스(10,510), 미국(9,525)과 브라질(9,270), 이란(8,930)과 파키스탄 (6,625) 순입니다. 

    올들어 10월까지의 이민자 수는 총 31만3천880명으로 이 중 절반인 15만 4천여 명이 온타리오주(154,005)에 정착했습니다. 

    온주 다음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5만4천300 여명(54,345), 퀘백 3만9천600여 명(39,550), 알버타주에도 3만600여 명(30,560)이 정착했습니다. 

    또 11월에는 4만7천 여 명이 정착해 총 36만1천여 명이 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 
     
    지난 9월 이후 연속 4만 명을 넘어선데다 석달 연속 역대 최다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목표를 늘려 유학생과 임시 취업 외국인들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특별 프로그램 등을 도입한 연방정부는 올해 40만 1천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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