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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7.02.22 0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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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 다운타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남성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밤 9시쯤 캐롤린 스트릿 근처 메인 스트릿 웨스트에 있는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남성 1명이 화재 현장에서 숨졌으며,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얼마 전 발생한 브램튼 일가족 3명 사망 사고와 관련해 소방 당국은 당시 집 안에서 화재경보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컸다며 집 주인들은 각 층과 침실 근처에 반드시 화재경보기를 부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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