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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출신 다큐 제작자 미 해양서 실종..2006년 '샤크워터' 세계 영화제 휩쓸어
  • News
    2017.02.02 07:26:16
  • 다큐멘타리 제작자이자 환경 보호 활동가인 캐나다인이 미국 플로리다 바다에서 실종됐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출신인 37세의 '롭 스튜어트씨'는 상어 잡이와 해양 환경 파손에 대한 다큐 '샤크 워터'로 지난 2006년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포함해 세계 영화제에서 40여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지역 사회 활동에도 적극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튜어트는 '샤크 워터' 후속편을 위해 지난 화요일 동료 3명과 함께 플로리다 키즈 체인섬에서 다이빙 한 이후 실종됐으며, 현재 미 해양수사팀 등이 수색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국내 '고 펀드 미' 사이트에서는 수색에 드는 경비 모금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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