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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병원 코로나규제 계속 유지한다..의료 민영화 논란
  • AnyNews
    2022.08.11 12:41:57
  • 온타리오주 병원들은 코로나 방역규제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료 인력난에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폐쇄하고 있지만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와 치료를 할 수 있어여 한다며 유지 방침을 전했습니다. 

    최근 의료 인력 부족이 심화되자 일부에서 백신 미접종자를 현장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나오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겁니다. 

    협회에 따르면 백신 미접종인 의료진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토론토 보건네트워크(University Health Network)도 전체 직원 1만7천500명 중 단 1%인 153명이 미접종자라며 의료진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백신 접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Michael Garron 병원(MHG)과 노스욕 제너럴, 토론토 아동병원, 윌리엄 오슬러 보건 당국 역시 인력난을 겪고 있다면서도 직원과 환자, 방문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 규정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병원의 백신 의무화 규정에 찬성하는 온주 간호사협회는 백신 규제 완화는 환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의료 인력난에 온주 곳곳에서 일정 기간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폐쇄하는 병원들이 늘어나면서 온주 정부가 인력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실비아 존스 온주 보건 장관은 어제 응급실 폐쇄를 막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민영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온주 신민당은 의료 민영화는 재앙이 될 것이라며 즉각 반대하고, 간호사 포함 공공부문 임금인상 제한법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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