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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최악의 도로는?..최악 10위 안에 토론토만 4곳
  • AnyNews
    2022.06.07 10:14:51
  • 팟홀과 도로 균열이 심각한 해밀턴의 바튼 스트릿 이스트가 온타리오주 최악의 도로 1위에 꼽혔습니다. 오늘 캐나다자동차협회, CAA가 발표한 최악의 도로 순위에 따르면 해밀턴 다음으로 토론토의 에글링턴 웨스트와 에글링턴 이스트가 각각 2위와 6위, 또 레익쇼어 블루버드 이스트와 핀치애비뉴 웨스트가 7위와 8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프린스에드워드카운티의 바커 스트릿과 카운티 로드 49번 도로가 3,4위, 오타와의 칼링 애비뉴와 브론슨 애비뉴는 5위와 9위, 킹스턴의 퀸 스트릿이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악의 10위 안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지역별 최악 5위에 토론토의 배더스트 스트릿이 포함됐고, 미시사가의 휴론타리오 스트릿과 번햄쏘르프 로드 웨스트, 윈스턴 처칠 블루버드, 더 컬리지웨이와  브램튼 의 윌리암스 파크웨이가 꼽혔습니다. 교통 혼잡과 팟홀, 이정표, 도로 상황, 신호체계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메기는 CAA는 지난해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프린스에드워드카운티의 빅토리아 로드 지역은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건의에 따른 시의회 지원 덕분에 올해는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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