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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지난해 소화전 주차 위반 벌금 3백만불..노스욕 2곳 위험지역
  • News
    2016.05.10 08:28:57
  •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소화전이 시 당국에 상당한 수입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토론토 시에 따르면 소화전 주변은 주차 금지 구역으로, 지난 한해 동안 이곳에서 거둬 들인 벌금 액수만 3백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소화전을 미처 보지 못해 위반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노스욕에도 다수 있는데 지난해는 5453 영스트릿이 3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이곳에서 적발된 벌금액은 2만8천4백여달러이며, 다음으로 5460 영스트릿에서도 자주 적발됐습니다.  


    이외에도 가장 많은 티켓을 발부한 지점은 99번 아틀란틱 애비뉴이며, 이어 393 유니버시티 애비뉴, 33 엘름허스트, 361 유니버시티, 112 멀튼 스트릿, 592 마캄스트릿 등입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토론토에서만 주차 위반 2백8십만건이 적발됐으며 이 중 소화전 위반은 3만3천7백여건입니다. 


    토론토에서는 소화전 근처 3미터 안에 주차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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