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아리랑요양원 기부 감사 담은 '도너 월' 제막..제2요양원 추진은
  • AnyNews
    2024.06.17 12:30:18
  • 아리랑시니어센터가 요양원에 기여한 기부자와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현장음) 김도헌 이사장 / 아리랑시니어센터
    여기에 참석하신 여러분, 그리고 한인 사회의 단합과 헌신이 없었 다면 아리랑 요양원은 한인사회에서 영원히 멀어졌을 것입니다.  

    센터는 아리랑 요양원 1주년을 맞아 기부자 이름을 새긴 도너 월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현관 안쪽 벽면에 설치된 도너 월에는 2017년, 그리고 2021년 기부자와 단체들의 이름이 올랐습니다. 

    각각의 층에도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인터뷰) 김도헌 이사장
    강당을  우리 최등용 사장님 이름으로, 또 4츨, 5층, 6층을 우리가 신중화 선생님, 정창헌 사장님, 또 한상훈 선생님 이름으로 저희들이 이름을 지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 온타리오주 토론토 아리랑요양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기부자와 가족, 이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신중화 씨의 자녀 린다 씨는 요양원을 생각하면 감사함과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며 놀라운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인수위 이사로 수 년 간 봉사 해 온 통 한 씨는 부친인 고 한상훈 씨의 한인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뜻을 기렸습니다.  

    또 한인 시니어 케어의 발판을 마련한 윤정림 씨 부부가 참석했습니다. 

    요양원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잔들 들어 건배하며 축하했습니다. 

    이달 말 귀임하는 김득환 총영사는 한인의 단결력를 보여 준 모범사례라고 치하하며, 조성준 장관과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김득환 총영사 / 주토론토총영사관
    요양원 이야기도 좀 나눴었구요, 그래서 우리가 부지만 좀 빨리 확보하면 충분히 주정부에서 빨리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게 다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날 아리랑 제2요양원 건설 계획에 대한 발표도 있었습니다. 

    현재 250여 명이 대기하고 있다는 센터는 5년 안에 160개 침상을 새로 늘리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강대하 이사 / 아리랑시니어센터 
    1천만 달러 정도의 기부 약정을 받으면 온주 정부에게 라이센스 신청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올 가을 전에 동포사회의 단체와 개인들을 (개별적으로) 만나서 약정 기부를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약정이 확정 되면 공개하고, 이후 한인사회에 도움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도헌 이사장
    이 프로젝트(제2요양원)를 위하여 저희들이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또다시 한인사회에 다가가 성공적인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160개 침상이 있는 요양원에 대한 총 예산은 8천만달러, 광역토론토 내 3에이커에서 5에이커의 부지도 필요한 가운데 주정부 그랜트는 2천만여 달러입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댓글 0 ...

https://www.alltv.ca/203260
번호
제목
2213 2024.06.27
2212 2024.06.26
2211 2024.06.25
2210 2024.06.24
2209 2024.06.21
2208 2024.06.20
2207 2024.06.19
2206 2024.06.18
2024.06.17
2204 2024.06.14
2203 2024.06.13
2202 2024.06.12
2201 2024.06.11
2200 2024.06.10
2199 2024.06.07
2198 2024.06.06
2197 2024.06.05
2196 2024.06.04
2195 2024.06.03
2194 2024.05.3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