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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11월에도 하루 800명 이어질 듯..핫스팟 영업 재개 적극 검토
  • 손희정기자
    2020.10.30 14:10:26
  • 코로나 5.jpg


    지난 한주간 온타리오주의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900명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900명을 넘기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어제 온주의 신규 확진자가 896명 늘고 9명이 사망했습니다. 

    지역별로 토론토 314명, 필 지역 173명, 욕 지역 115명이며, 오타와는 92명입니다. 

    온주 정부는 오늘 핫스팟 4곳의 영업 재개를 위해 전문가들과 적극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테이크아웃.jpg


    토론토와 필, 오타와는 2단계 해제까지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예측 보고에 따르면 온주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11월에도 크게 줄지 않을 것이라며 일일 신규 확진자가 800명 대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온주는 최근들어 2~30대는 물론 4~50대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장기요양원 거주민 확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온주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은 장기요양원은 토론토에 있는 리베라 메인 스트릿 테라스입니다. 

    150명이 거주하는데 앞서 27명에서 일주일만에 56명으로 급증했고, 직원 5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요양원은 앞선 1차 대유행 때는 단 한명의 감염자도 나오지 않은 곳입니다. 

    한편, 연방보건당국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에서 40대 미만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고, 학교 2천100여 곳에서 1명 이상의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동부 시간으로 오늘 낮 2시 기준 전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 명을 돌파했고, 모두 1만 103명이 숨졌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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