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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석 한인회장 외부감사 오해 풀겠다..이진수 전 한인회장 수습 제안
  • News
    2016.01.29 11:10:00


  • 온타리오주 토론토 한인회가 오늘 최근의 외부감사 논란과 관련해 사과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에서 한인회는 최근에 발생한 여러가지 오해와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이기석 한인회장은 어제 얼TV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한인사회에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기석 회장/ 토론토한인회장

     

    앞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외부 감사와 관련해 이 회장이 감사를 하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과 회계사 본인이 사임했다라는 상반된 주장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이 회장은 이건은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됐다며 대화를 통해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기석

     

    그러면서 이 회장은 현재 한인회 회계 시스템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변경시키고 있다며 다음달 초에 내부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전 집행부에서 회계 장부를 받지 못했다고 말해 논란이 된 사태와 관련해서도 이 회장은 이진수 전 한인회장과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기석

     

    이에 대해 이진수 한인회장은 현재 상황을 서로 정확히 파악하고 사태를 수습해 갈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음) 이진수 전 한인회장 / 토론토 한인회

     

    한편, 성명에서 한인회는 앞으로도 모든 업무에 있어 합법적이고 철저하며 투명하게 할 것으로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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