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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보스, 와인 미국보다 저렴..식료품 벌써부터 가격 올라
  • 손희정기자
    2016.01.05 12:32:22
  • 루니 약세가 지속되면서 모든 제품의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몇몇 제품의 가격이 미국보다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 따르면 혼다 어코드는 캐나다 달러로 3만1천여달러인데 이는 미국과 비교해 5천7백여달러가 저렴한 수준입니다. 

    스피커 브랜드의 대명사인 보스 사운드 웨이브도 현재 가격이 6백50여달러로 미국보다 대략 1백88달러가 저렴합니다. 

    이외에도 대다수 TV의 가격이 미국보다 저렴하고 미국 나파 벨리산 샤도네 와인도 캐나다가 두배 가까이 저렴합니다. 

    그러나 이에 반해 식료품 점에서는 벌써부터 가격들이 오르고 있습니다. 

    샐러리는 지난해 여름 1달러인데 반해 지금은 3달러로 세배나 올랐고, 컬리 플라워도 8달러에 달해 가격이 크게 비싸졌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소매 가격 인상은 보통 2달에서 6달 이후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 기간동안 대부분의 소매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가격 인상 수준은 해당 식품군의 수입과 유통 절차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 인상 이후 소비자 구매 성향이 변하게 되면 가격 인상도 주춤해 질 수 있다고 전문가는 지적했습니다.  

    한편, 중국 증시 급락과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 간 전쟁으로 전 세계 증시와 경제가 혼돈해지는 가운데 국내 경제 전문가들은 새해 글로벌 경제가 내수 경제에 미칠 영향에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촌이 올 한해 글로벌 경기에 초집중하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 3명 중 2명은 2016년에도 국내 경제가 비교적 괜찮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이같은 긍정적 평가율은 지난해 보다 5% 정도 낮아졌는데 이는 알버타와 온타리오, 퀘백주에 부정적인 견해가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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