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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사용자 나이 갈수록 낮아져..부모의 주의와 규제 필요해
  • 손희정기자
    2015.11.18 10:34:36
  • 캐나다 국민 3명 중 2명이 휴대폰을 소지한 가운데 어린 학생들의 휴대폰 소지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인 미디아스마트에 따르면 4학년 학생 4명 중 1명이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최저 연령은 8살입니다. 

    이는 7학년이 되면 더 증가하는데 7학년 학생 2명 중 1명이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휴대폰 소지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전문가들은 사이버 왕따와 부적절한 문자, 소셜네트워킹으로부터 피해를 입을 것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기관에 따르면 실제 휴대폰을 소지한 4학년 학생 5명 중 1명이 이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생들이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때로 데이타로 인해 요금 폭탄을 맞는가 하면 로밍 요금을 부과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관은 집에서 부모가 인터넷 사용을 규제하는 경우의 자녀들은 밖에서도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할 때 부모의 말을 따르려는 경향이 높다며 규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휴대폰을 사줄 때 부모는 자녀들이 문자나 이메일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주의시키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도록 하며, 도난시를 대비해 필요한 앱을 내려받아 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민감한 사진등은 공유하지 말고, 공공장소에서는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사용하지 말 것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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