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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한인건강의 날 '예방이 최선의 처방'..한인들 건강에 큰 관심 보여
  • 손희정기자
    2015.11.10 10:30:07


  • 캐나다의 노령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난 토요일 열린 한인 건강의 날 세미나에는 발디딜틈도 없이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의사 선생님의 강연에 열심히 메모를 하며 귀 기울여 경청했습니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번째 열린 '한인 건강의 날 세미나'는 캐나다한인여성회와 한인캐나다의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노인과 어린이, 청소년등 온 가족의 건강에 대한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간병인에 대해서는 정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지만 매일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코디네이터에게 물어 사설 간병인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사설 간병인은 비싸지 않은 경우 한시간에 16달러에서 18달러 수준입니다.   

    대상포진은 성인 50세가 넘으면 예방 주사를 맞을 것을 권했습니다.  

    (현장음) 이상오 가정의 

    또 50세가 넘으면 꾸준히 암 선별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했습니다. 

    (현장음) 이승준 가정의

    이외에도 50세 이상 남성은 전립선암 정기 검진을 받고, 50세~74세 사이의 여성은 2년에 한번씩 유방암 검진을 받아야합니다. 

    대변암은 2년에 한번씩, 대장검사는 7년~10년에 한번씩 받고, 당뇨병 환자는 해마다 눈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들 세미나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에서는 약국과 당뇨 상담실이 운영돼 일대일 상담을 지원했고, 독감 클리닉이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또 외부에 있는 이동클리닉에서는 여성 자궁경부암과 질염 검사가 진행했습니다. 

    이날 의료진들은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등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처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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