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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A 버섯 농장서 집단 감염..YORK 20~34세 감염자 최다
  • 손희정기자
    2020.07.06 13:07:26
  • 농장.png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에 위치한 버섯 농장에서 집단 감염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욕 지역 보건 당국은 래빈 버섯 농장에서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총 29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중 24명은 욕 지역에 거주했으며, 나머지 5명은 더럼과 필, 토론토와 해밀턴에 살고 있습니다. 


    당국은 이번 감염과 관련해 일반 주민들의 감염 위험은 낮다고 전했습니다. 


    번은 욕 지역 중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어제까지 번 지역의 총 확진자 수는 1,354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45%를 차지합니다. 


    이어 마캄이 677명, 리치몬드힐 329명, 뉴마켓과 조지나, 오로라 순입니다. 


    욕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천76명 중 80%가 완치했으며, 사망자는 247명입니다.  


    감염 경로는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과 시설 내 감염이 각각 34%와 32%로 가장 많고, 지역사회 전파도 21%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욕 지역은 20에서 34세 사이 연령대가 611명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이어 45세에서 64세사이와 80세 이상이 16~17%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어제까지 토론토의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천611명, 사망자 수는 1,105명입니다. 


    한편, 온주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의 집단 감염으로 1단계를 유지하던 레밍턴과 킹스빌 지역도 내일부터 2단계 영업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정부는 오늘부터 11월까지 온타리오 법원을 순차적으로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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