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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어린이 집 다시 문 연다..CERB 부정 댓가 치르게 할 것
  • 손희정기자
    2020.06.09 13:11:09
  • 온타리오주에서는 코로나19로 휴원에 들어갔던 어린이 집이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어린이 집.jpg


    오늘 온주 정부는 영업 재개 2단계가 시작되는 만큼 자녀를 둔 직장인들의 복귀를 위해 어린이 집도 다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자녀와 교사의 안전을 위해 교실 당 어린이와 교사 수를 최대 10명으로 제한하고 청소와 소독 및 선별검사 등을 강화하며, 장난감은 사용을 금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모든 어린이집은 원생과 원생의 부모,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매일 출석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정책 결정의 전문가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의식한 듯 어린이집 재개는 아동 병원 의료진을 포함 공중 보건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랐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온주 정부는 광역토론토와 해밀턴을 제외한 주전역의 영업 활동을 오는 금요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오늘 연방정부는 비상지원금, CERB 부정 수급과 관련해 자격이 안되는 것을 알면서 의도적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ERB 1.jpg


    연방정부는 현재 CERB 부정 수급자를 징역에 처하거나 벌금을 물게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CERB를 받기 위해 직장 복귀를 꺼리는 사람들이 없도록 규정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만 실수로 받은 경우는 다시 돌려주면 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어 CERB를 연장하는 방안과 벌금을 취약계층에 쓰자는 야당측 의견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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