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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연변이 이광수, 박보영,이천희 토론토 온다..베테랑 류승완 감독 참석
  • 손희정기자
    2015.09.10 10:46:02


  •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된 가운데 '돌연변이'와 '베테랑'의 감독과 배우들이 토론토를 방문합니다. 

    전 세계 최초로 토론토에서 상영되는 영화 돌연변이는 주인공 이광수와 박보영, 이천희와 권오광 감독이 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합니다. 

    오는 14일 월요일 오후 6시 스코샤극장 1관에서, 15일 화요일에는 아침 11시45분 블루어 핫독 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생체 실험 부작용으로 인해 돌연변이로 변해가는 생선인간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국에서 천만 관객들 돌파한 영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도 토론토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류 감독은 오는 13일 일요일 밤 9시 스코샤극장 4관, 화요일 오후 4시 스코샤극장 13관에서 영화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영화 베테랑은 일용직 노동자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해 주기 위해 나선 돈키호테형 형사와 인간 말종 재벌 3세가 만나 벌이는 범죄오락액션물입니다.   

    이외에도 마스터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16일과 18일 스코샤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영화제 티켓은 tiff.net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박스오피스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토론토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40회를 맞아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나흘동안 킹 스트릿 스파다이나 애비뉴에서 유니버시티 애비뉴 구간까지 차량 통행을 막고 영화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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