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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에도 토론토 부동산 '호황'..주택 거래 10% 상승 전망
  • 손희정기자
    2020.02.06 09:22:50


  • 온타리오주 토론토 주택 시장의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토론토 주택 시장은 거래가 늘고 평균 거래 가격도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최근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주택 4천581채가 거래돼 전년 동기간 보다 15.4%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단독 주택 거래가 특히 급증했습니다. 


    이 기간 416 지역은 20.8%, 905 지역은 23.9% 늘었습니다. 


    416 지역 타운하우스 거래량도 25.5% 증가했습니다. 


    콘도는 416이 9.7%, 905 지역은 5.3%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도 12.3% 뛰었습니다. 


    지난달 광역토론토의 평균 거래 가격은 $839,363 입니다.    


    단독 주택의 평균 거래 가격은 416 ($1,369,848)이 16.7%, 905 지역 ($957,287)이 8.7% 올라 평균 10.5% 상승했습니다.  


    콘도 가격은 416 ($679,182)이 15%, 905 ($521,878)도 14.3% 상승했습니다. 


    타운하우스는 거래량과 상관없이 416 지역의 평균 가격($782,274)이 -1.9% 낮아졌으며, 다만 905 지역 ($667,974)은 11.1% 뛰었습니다.  


    반단독은 905 지역의 거래량이 늘고, 가격도 905 지역에서만 10.4% 올랐습니다. 


    모처럼 비시즌에도 거래량이 늘고 가격도 오르고 있는데 이에 반해 시장에 새로 나온 주택 (7,836채)은 17.1% 줄어 전체 매물량도 1년 전 보다 35%나 감소했습니다.    


    두달 연속 매물량이 30% 넘게 급감했습니다. 


    때문에 지난해 1월과 달리 스트레스 테스트를 지켜보던 구매자들이 단독 주택으로 몰렸고, 또 공급이 부족한 탓에 집 값을 올렸다고 협회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물론 앞서와 마찬가지로 저금리와 경제 강세, 신규 인구 유입도 가격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올해 거래량이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협회는 공급이 증가하지 않는 한 가격은 뛸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지역별 1월 벤치마크 가격을 보면 노스욕 윌로우데일 웨스트(C7)의 단독 주택은 $1,337,100(+5.03%), 콘도는 $625,100(+6.05%)입니다. 

     

    윌로우데일 이스트(C14)의 단독 주택은 $1,433,600(-0.60%), 콘도 $714,200(+9.46%) 입니다.  

     

    다른 지역별 모든 주택의 밴치 마크 가격은 리치몬드힐은 $980,000, 마캄과 번 지역은 각각 $920,500와 $938,300 입니다.  


    이외에 미시사가는 $813,9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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