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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FF 40 '돌연변이', '베테랑'등 다음주 관객들 만나..돌연변이 주연배우들 참석 예정
  • 손희정기자
    2015.09.02 09:12:41


  • 북미 최대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이광수와 박보영, 이천희 주연의 영화 '돌연변이'와 천만 관객을 돌파한 '베테랑'이 뱅가드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영화 돌연변이는 오는 14일 저녁 6시 스코샤 극장과 15일 아침 11시 45분 블루어 핫독, 19일에는 아침 9시30분 스코샤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권오광 감독과 이광수와 박보영등이 토론토를 방문해 관객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베테랑은 13일 밤 9시 스코샤 극장을 시작으로 15일 오후 4시, 19일 저녁 6시15분 스코샤 극장에서 관람객들을 만납니다.  

    이외에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마스터부문에 초청됐으며, 16일 저녁 8시 30분과 18일 오후 3시15분 스코샤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장편과 단편 3백99편이 초청됐으며, 이 가운데 전 세계 처음 상영되는 월드프리미어는 1백32편에 달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장 마크 발레 감독의 데몰리션이, 폐막작은 미스터 라이트가 확정됐습니다. 

    이외에도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더 마션과 레전드, 롤로, 대니쉬 걸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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