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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 이원혁기자
    2019.05.27 13:24:37


  • 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그저께 랭리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참가선수 외에도 각계 인사들과 선수가족들 2천여명이 참가해 대회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인터뷰) 김송철 회장 / BC 태권도 협회장

    총영사님과의 친분 관계에 계신 랭리시장님이 도와주셔서 이번에는 장소가 엄청나게 큰, 세계대회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장소에서 하고 선수들도 써리나 랭리 쪽에서 많이 나와서 450명 정도 되고 규모가 훨씬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KPK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공식행사는 닥터 지나 오의 애국가와 오 캐나다 독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를 비롯해 잭 프로스 랭리 타운쉽 시장, 토론토 한국관광공사 박형관 지사장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했습니다.

     

    공식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장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은 기존의 시범과는 달리 스토리를 가미한 공연 형식으로 꾸며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대회장을 찾은 많은 타민족 선수들과 가족들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한복입기와 서예 체험, 가상 현실과 증강현실 체험, 한국 제품 및 관광 안내 부스 등 한국의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다양하게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정병원 총영사 / 밴쿠버 총영사관

    BC주가 캐나다 내에서 가장 태권도를 즐기시는 분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 분들을 한자리에 모셔서 이런 행사를 갖게 된 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무엇보다 우리 민간외교에 있어서 한,캐나다간의 역사는 굉장히 깁니다마는 그중에서 한 중요한 파트가 태권도를 통한 교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총영사관과 BC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매년 대회를 개최해 캐나다 내 태권도 보급 확산과 한국 문화 전파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All tv 뉴스 이원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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