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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한인 영주권자 감소..한국서 남아 5명 입양
  • 손희정기자
    2019.05.13 09:41:18


  • 올들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숫자가 줄었습니다.  


    연방이민성이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1분기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1,175명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은 1,435명보다 260명이 줄었습니다. 

    이 기간 북한 출신의 영주권 취득자는 단 1명도 없었습니다.    

    다만 지난 3월에 무려 525명이 영주권을 취득해 요즘들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영주권 취득 순위를 보면 한국은 아홉번째 입니다. 

    상위는 인도와 중국, 필리핀 순이며, 이어 파키스탄과 미국, 나이지리아, 에리트리아, 시리아 순입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온타리오주에 가장 많은 영주권자가 정착했습니다. 

    1분기 새 영주권자의 정착 지역을 보면 온주가 3만1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8천800여 명, 알버타주도 8천500여 명입니다. 

    주요 도심별로 보면 온주 토론토에 2만3천600여 명, 오타와-가티노에 2천300여명이며, BC주 밴쿠버는 7천여 명, 다음으로 빅토리아에 455명입니다. 

    알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은 각각 3천800여 명과 3천200여 명입니다. 

    이들의 나이를 보면 온주는 30~44세가 1만1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15세에서 29세가 1만여 명이 넘었으며, 14세 미만도 4천500여 명에 달했습니다.  

    또 45세에서 59세가 2천200여 명, 60세에서 74세도 1천780명입니다.  
     
    BC주도 이와 비슷해 30~44세가 3천300여 명으로 가장 많고, 15세에서 29세는 3천여 명, 14세 미만은 1천100여 명입니다. 
     
    한편, 올 1분기에도 한국의 입양아가 캐나다에 입국했으며, 남아 5명이 입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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