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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대 토론토 한인회장단 취임..예산안.외부감사 이사회에 위임
  • 손희정기자
    2019.04.25 14:27:05


  • 온타리오주 토론토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아침 열린 제 55차 정기 총회에서 공장헌 회장 대행은 마지막 회의를 진행하고 이임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공장헌 회장대행 및 이사장 / 토론토 한인회

    여러분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이것으로서 오늘 모든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동안 저를 성원해주시고 환대를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공장헌 회장 대행이자 이사장은 이기석 전 한인회장의 사임으로 회장 대행을 하다 별세한 고 이영실 회장에 이어 토론토한인회를 맡아 묵묵히 활동해 왔습니다. 


    이어 제36대 이진수 신임 한인 회장의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전임 회장단와 집행부, 사무국,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한 이 회장은 36대 회장단으로 출발하며 마음이 조금 무겁다며 한인 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요청했습니다.   


    (현장음) 이진수 신임 회장 / 36대 토론토 한인회 

    한인회관도 이전 해야된다. 보수를 많이 해야된다. 그 다음에 경비도 줄여야 된다. 수익도 늘려야 된다. 회계가 맞니 안맞니 (논란이 있지만).. 그래도 한인회가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위치가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그대로 밀어주시지 않으면 한인회는 또 무너질 것 입니다.


    이어 정기총회 자료를 총 회 전 미리 공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이진수 신임 회장

    그러니까 가급적 자료 가 (준비가) 좀 되면 공개를 하는 것을 검토를 많이 하겠습니다. 


    또한 부회장들의 앞으로의 역할과 활동을 강조하며 기대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현장음) 이진수

    선거 때도 4.2.4 전법이라고..축구에 가면 4.2.4 전법이 있습니다. 4. 4 (는 부회장) 제가 2고 이런 배분을 한번 해보자 이야기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받아들여 주시고 부회장들도 중요한 한인회의 임원진이라는 것을 인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취임식 이후 2019년 살림살이를 맡게 된 이 신임 회장은 2019년 예산안이 미비하다며 좀더 검토할 수 있도록 1차 정기이사회에서 승인 받도록 위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참석자 절반 이상이 찬성해 2019년 예산안은 정기이사회에서 이사진과 집행부가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외에 외부 감사 안건도 정기 이사회로 위임됐습니다. 


    1차 정기 이사회는 다음달 23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열릴 예정입니다. 


    이 신임회장은 한인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이사진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며 선임위원의 추전은 물론 이사로 봉사하고 싶은 한인들의 지원을 지원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사 지원이나 추천은 오는 4월 30일 오후 5시까지로,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이사에 선임되면 연간 300달러 회비를 내야 합니다.  


    이진수 신임 회장과 김영환, 이수잔 부회장단이 재정적인 부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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