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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준 장관 예산안 조찬 설명회..피델리 장관 주류 확정 발표
  • 손희정기자
    2019.04.12 08:22:44
  •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가 집권 이후 첫 예산안을 어제 발표했습니다. 


    인터뷰.jpeg


    오늘 아침에는 조성준 노인 및 장애인 복지부 장관과 빅 피델리 온주 재무장관이 중국문화회관에서 예산안과 관련한 조찬 모임을 주최했습니다. 


    조 장관.jpeg


    아침 8시30분에 열린 조찬회에는 한인과 비한인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피델리 재무장관은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함께 한인 스몰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박수.jpeg


    설명회 도중 피델리 재무장관이 편의점 주류 판매 확정을 발표하자 객석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신재균.jpeg


    이어 신재균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회장이 조 장관과 피델리 장관에게 꽃다발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참석자.jpeg


    이날 조찬회에는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온주 보수당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2019-20년 회기년도 적자는 103억 달러이며, 다음번 선거가 끝나는 2023-24 회기년도가 되서야 적자를 벗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정부는 추가되는 세금이 없고, 중산층 이하 가정의 양육비와 자동차보험의 선택폭을 늘리며, 주류 판매 규정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 의료 분야 예산이 소폭 늘어났지만 반대로 환경부와 원주민 예산은 크게 삭감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정부의 휘발유 세금 인상 동결에 큰 실망감을 드러냈고, 주정부의 부동산 대책도 구체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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