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ON주 토론토, 한인회 미래 유권자 손에 달렸습니다..36대 선거 이틀 앞으로
  • 손희정기자
    2019.03.21 08:58:00


  • 온타리오주의 제36대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는 한인회에 회비를 내고 등록한 정회원 1,661명입니다. 

    투표는 23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토론토 한인회관 또는 미시사가 한국식품점에서 한번 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선거관리위원회는 만일을 대비해 중복 투표를 막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신청서와 영문 성명이 다른 경우에는 신분증을 교차 확인할 계획입니다. 

    투표소에 갈 때는 신분증 1개와 주소 확인이 가능한 서류 1개 이렇게 두가지를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합니다. 

    신분증으로는 본인 사진이 부착된 의료보험 카드나 영주권 카드, 시민권 카드, 캐나다 여권 중 1개를 지참하고, 주소 확인 서류로는 공과금 고지서나 운전면허증을 소지하면 됩니다.  

    이날 핀치역 패신저 픽업 주차장에서 한인회관까지 노란색의 스쿨버스 2대가 운행됩니다. 

    핀치역에서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에 출발하고, 한인회관에서는 아침 10시30분부터 한 시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투표소에는 선관위원들과 두 후보측 참관인, 한인회 사무국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됩니다.  

    이날 6시 투표가 끝나면 미시사가 투표함이 한인회관으로 옮겨지고, 이후 저녁 7시부터 개표가 진행됩니다. 

    이제 이틀후면 36대 한인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한인회장단이 선출됩니다. 

    1천600명 유권자 선택에 한인회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1624
번호
제목
954 2019.04.18
953 2019.04.17
952 2019.04.16
951 2019.04.15
950 2019.04.12
949 2019.04.11
948 2019.04.10
947 2019.03.29
946 2019.03.28
945 2019.03.27
944 2019.03.26
943 2019.03.25
942 2019.03.22
2019.03.21
940 2019.03.20
939 2019.03.18
938 2019.03.14
937 2019.03.13
936 2019.03.12
935 2019.03.1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