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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노스욕 필리언 불출마 선언에 경쟁 치열 예상..조성용, 박건원, 박정진 씨 출마
  • 손희정기자
    2018.06.20 12:40:05
  • 온타리오주 토론토 노스욕의 터줏대감 존 필리언 시 의원이 오는 10월 22일 열리는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는 현재 한인 조성용 씨와 박건원 씨, 박정진 씨가 출마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이곳이 28, 29 선거구 2개 지역으로 나뉘는데 이중 28 선거구에는 두명의 박 후보가, 29 선거구에는 조 후보가 출마합니다. 

     

    36년 경력의 강력한 현직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이곳에서 후보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불출마를 발표한 필리언 시 의원은 28 선거구에서는 자신의 보좌관인 오브라이언 마커스를, 29 선거구에서는 이 지역 오가나이저인 릴리 쳉 씨를 지지한다고도 선언했습니다.  


    이에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도 노스욕에 거주하는 한인 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스욕의 28 선거구는 핀치에서 401 고속도로, 배더스트에서 윌로우데일 애비뉴까지이며, 29선거구는 핀치에서 스틸스, 배더스트와 캠스포드에서 베이뷰 애비뉴까지입니다. 


    한인 2명이 출마한 28 선거구에는 현재까지 3명이 등록을 마쳤고, 29 선거구에는 조 후보와 쳉 씨 이외에 이란계 샘 모이니 씨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또 마캄 시 8 선거구에는 디지털 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강한자씨가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시의원에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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