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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온주 총선 선거전 본격화..조성준, 조성훈 한인사회 지지 부탁
  • 손희정기자
    2018.05.08 11:09:25
  • STAN RAYMOND.jpg


    내일부터 온타리오주 총선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조성준 주의원의 10선과 한인 2세 최초로 출마한 조성훈 후보의 당선에 한인 사회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한인 후보들 이외에도 모든 후보들이 뛰어들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 후보들도 승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조성준 주의원과 조성훈 후보측은 매일 선거구를 돌아다니며 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 표밭을 다지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달여 남은 기간 동안 지지 호소를 위한 전화걸기, 사무실 정리, 캔버싱에 이르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다며 한인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외에 조성훈 후보는 오는 14일 월요일 저녁 6시30분 부친 자택에서 에린 오툴 연방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동포 모금 행사를 가진다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습니다. 


    내일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 주택 앞 잔디밭에는 집 주인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팻말들이 꽂히기 시작합니다. 


    한편, 6.7 온타리오주 총선을 앞두고 어제 저녁 자유당과 보수당, 신민당 대표들이 첫 TV 정책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전기료와 주택, 지출 삭감을 두고 설전을 벌인 가운데 토론회 이후에도 보수당 덕 포드 당수의 지지율이 크게 변하지 않은 가운데 안드레아 호바스 신민당 당수의 지지율은 높아졌습니다. 


    다만 토론회만 봤을 때 승자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도 19~21%에 달했습니다.   


    이달 3당 대표들은 총선까지 두차례의 TV 토론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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