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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 포드 온주 보수당 대표 당선..조성준, 조성훈 6.7총선 승리 지지 부탁
  • 손희정기자
    2018.03.12 09:36:00
  • doug-ford CBC.JPG


    덕 포드 후보가 온타리오주 보수당 당수에 당선됐습니다.  


    포드에 이어 2위를 기록한 크리스틴 엘리엇 후보가 토요일 밤 당의 공식 발표에 이의 제기를 밝히기도 했으나 어제 저녁 포드와 만난 뒤 밤 8시경 결과에 승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수당이 포드 당수를 필두로 6월7일 총선에 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찌기 포드 신임 당수를 지지해 온 조성준 주의원은 포드 당수가 온주 수상이 되면 한인사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당수가 확정되자 조성훈 후보측도 조만간 진영을 재정비해 선거체제로 돌입할 계획이라며 온주 최초의 한인 2세 주의원 탄생을 위해 동포 사회가 적극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한인 사회에서도 6.7 총선까지 석달 정도 남았다며 이제부터 유권자들이 우리 한인 후보를 찍을 수 있도록 전력 질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지난 토요일 열린 경선대회에서는 당선자 발표가 예정된 시간보다 7시간 30분이나 지연된 밤 10시 15분경 있었습니다. 


    개표 과정에서 기기 고장과 재검 요청으로 지연됐는데도 대회장에서 몇시간 동안이나 이렇다 할 설명도 없어 참석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포럼 리서치 여론조사 기관이 어제 온주 주민 92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포드 당수에 대한 지지율은 낮았지만 보수당 지지율은 자유당과 신민당을 크게 앞섰습니다. 


    설문에 따르면 보수당 지지율은 44%, 자유당은 23%로 27%인 신민당에 이어 세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사진: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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