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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사가 한국관 감동 전하며 성료..지난 주말 내내 한국의 멋과 흥 전해
  • News
    2015.05.25 10:45:47


  •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카라사가 축제에서 코리안 컬쳐 커뮤니티가 주최한 한국관이 많은 참관객들의 눈길을 모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카라사가는 온타리오주 미시사가 허쉬센터에서 열리는 다민족 축제로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013년 이후 올해 3번째로 참가하는 한국관은 참관객들이 많이 찾는 허쉬센터 야외 무대에서 '다같이 축하하자'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애니 장 / 코리안 컬쳐 커뮤니티 회장
    올해는 가장 좋은 위치에서 한국관을 소개하는 행운을 갖게 됐어요. 지난해보다 행사장 규모가 두배 커졌고, 시와 한인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지원도 받았습니다. 

    행사장에서는 한국의 아름다운 춤 사위와 이야기, 멋드러진 노래, 신명나는 사물놀이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젊은이들의 K팝 댄스는 한류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또 한식을 맛보고 우리의 식품과 도자기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됐습니다. 

    한식은 한인 뿐 아니라 비한인에게도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인터뷰) 양씨 가족
    한국 음식을 좋아합니다. 면 요리 맛있어요.

    양씨 가족은 지난 수년간 카라사가 축제를 관람해왔는데 한국관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양씨 가족
    한국관 무대가 참 좋았어요. (춘향전) 무대를 보고 바로 행사장에 들어가 봤는데요 정말 훌륭했어요.  

    이날 행사는 비한인 뿐 아니라 한인 참관객들도 감동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영희 최은경 / 토론토

    손자 손녀가 많은 이씨는 내년에는 온 가족이 손잡고 행사장을 찾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한국관 참가 업체도 만족해했습니다.

    (인터뷰) 제이 리  

    수퍼채널 얼TV가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 카라사가 한국관에서는 축제 첫날인 지난 금요일 저녁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을 알리는 테입 커팅식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부터 어제까지 미시사가 허쉬 센터에서는 우리의 멋과 흥이 담긴 한국 문화의 대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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