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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평창올림픽 지지행사 개최..밴쿠버는 지난달 아이스쇼 열어
  • 손희정기자
    2018.02.01 09:15:45


  • 평창동계올림픽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지지행사들이 잇따라 마련됩니다. 


    다음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는 토론토 시청 시의회에서 지지 행사와 리셉션이 열리며,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이 성공적 개최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날 참석을 원하는 동포들은 토론토한인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자막) 한인회사무국 : 416-383-0777 , kcca1133@gmail.com


    이어 목요일인 8일 오전 11시에는 주의사당 광장에서 평창올림픽 기가 게양되고, 12시부터 주의사당 안에서 기념 리셉션이 진행됩니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 또는 주토론토총영사관으로 사전에 연락해야 합니다.  


    (자막) 평통 : 416-949-0947, lindayoo@gmail.com 

              총영사관 : 416-920-3809 내선번호 226, toronto1@mofa.go.kr


    앞서 지난주 토요일 총영사관은 토론토 시청 광장과 이튼 센터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지난달 20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밴쿠버 아이스쇼가 개최됐습니다.  


    식전 공연에 이은 아이스쇼에서는 싱크로나이즈팀에서 유학중인 한국 스케이팅 선수 등 개인과 단체팀들이 나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올림픽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처럼 올림픽 지지행사들이 열리는 가운데 이와는 반대로 평창 올림픽이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올림픽이냐며, 인공기 한반도기 폐기캠페인을 출범하는 태극기 집회도 열립니다.  


    오는 토요일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에서 열리며, 국제구국연대 캐나다와 북한인권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합니다.  


    한편,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캐나다에서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방한하는 쥴리 파이예트 연방 총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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