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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세계시민상' 수상..19일 뉴욕서 트루도 연방총리와 함께 수상
  • 손희정기자
    2017.09.14 09:33:24
  • 문재인 대통령과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가 올해의 '세계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2010년 제정된 '세계 시민상'은 미국의 싱크탱크인 ‘아틀랜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상으로, 대서양 연안 국가 관계 증진에 역량을 발휘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글로벌 리더에게 주어집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 상은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한국 국민께 드리는 것이라"며 "국민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18~22일까지 유엔(UN) 총회 참석 차 미국 뉴욕을 방문해 19일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21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 취임 후 첫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문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각국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은 물론 유엔사무총장 접견, 동포 초청 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입니다.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도 19일~21일까지 뉴욕을 방문해 시상식에 참석하고, 21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세계시민상에는 문 대통령과 트루도 연방 총리 이외에 중국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지난해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마테오 렌지 이탈리아 총리, 음악가 윈튼 마살리스가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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