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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내년 1월 1일부터 전기요금 인상..일년에 $120 정도 더 내야
  • News
    2015.03.27 08:36:05
  • 내년 1월 1일부터 온타리오주의 전기 요금이 인상될 전망입니다.  

    모든 가정에 지원했던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신규 프로그램이 추가됐기 때문입니다. 

    온주 정부에 따르면 내년 1월1일부터 클린에너지혜택이 종료되면서 그 동안 할인해 줬던 15달러는 이제 가정에서 내야하고, 저소득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한달에 1달러를 더 내야합니다.    

    반면 원자력프로그램 부채상환비인 5달러 60센트는 청구 항목에서 빠지게됩니다. 

    이를 계산해보면 내년부터 일반 가정에서는 일년에 평균 1백20달러 정도를 더 부담해야하는 겁니다.  

    반대로 연소득이 2만8천달러에서 3만9천여달러 사이인 저소득 가정에는 신규 혜택이 돌아갑니다. 

    정부에 따르면 4인 가족의 연소득이 2만8천달러보다 낮을 경우 연간 5백25달러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3인 가족의 연소득이 3만5천달러 미만일 경우에는 한달에 30달러를 절감해줍니다. 

    할인폭은 소득에 따라 달라지지만 평균 20달러에서 50달러 선에서 절감해주며, 5십만 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5십만가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정은 내년부터 전기요금으로 1백달러 넘게 납부해야합니다.  

    한편, 온주 토론토시는 올 들어 쓰레기와 수도요금, 레크레이션비용등 공공요금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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