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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서 집 값 오른 곳..리치몬드힐 주택 시장은
  • AnyNews
    2024.07.09 11:07:37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주택 시장의 침체기가 이어지며 노스욕도 집 값이 떨어지기는 했으나 하락폭은 줄고, 집 값이 오른 곳도 있습니다.    

    토론토 스타에 따르면 노스욕 코어 웨스트 지역(C07)의 단독주택 평균 거래 가격은 207만여 달러로, 일년 전 보다 1%(0.9%) 올랐습니다.  

    한 달 전과 비교해도 4% 오른 가운데 콘도의 평균 가격은 73만여 달러로. 일년 전이나 한 달 전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노스욕 코어 이스트(C14)는 웨스트와 달리 단독 주택이 220만여 달러에 그쳐 한 달 전보다 5%, 일년 전에 비해 무려 10%(9.91%) 급락했습니다.  

    콘도 역시 한 달 새 1%(-0.6%), 일년 전보다 4%(-3.53%) 하락한 73만여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콘도 거래는 이스트(63건) 지역이 웨스트 (28건) 지역 보다 훨씬 더 활발했습니다.     

    노스욕 중심 이외 인근은 지역과 주택 형태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노스욕 북동부(C15)의 단독주택은 한 달 전 보다 18%, 일년 전 보다 무려 20% 껑충 뛴 227만여 달러에 달했고, 콘도 역시 74만여 달러까지 올라 한 달 새 7%를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콘도형 타운하우스는 지난달 81만여 달러에 그쳐 한 달 새 26%(-25.87%), 연간 13%(-13.25%) 급락했습니다. 

    노스욕 북서부(W05)은 콘도(53만여 달러)는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단독주택은 122만여 달러로 한 달 전 보다 5% 떨어졌습니다.    

    Bathurst Manor와 Clanton Park(C06) 지역도  단독주택(153만여 달러)이 월간과 연간 모두 7%씩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노스욕에서는 북동부(109건)와 북서부(96건). 코어 이스트 (84건)에서 가장 많은 주택이 매매됐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은 St. Andrews, Bridle Path, York Mills 지역이 308만여 달러로 가장 높고, 북서부 지역이 90만7천여 달러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외에 리치몬드 힐은 단독 주택은 202만여 달러에 그쳐 한달 동안 6%, 일년 새 7% 하락했으며, 콘도도 67만여 달러로, 월간 2%, 연간 6% 떨어졌습니다. 

    반단독(130만여 달러)만이 한 달 새 7% 올랐지만 이 역시 일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6% 낮은 수준입니다. 

    리치몬드 힐의 전체 평균 집 값은 월간(-3%)과 연간(-5%) 모두 하락했습니다. 

    반 지역은 단독 주택은 올랐지만 콘도 가격은 떨어졌고, 미시사가의 경우 단독 주택(155만여 달러)와 반단독(104만여 달러)이 한 달 전 보다 소폭(1%) 올랐지만 콘도는 63만여 달러에 그쳐 한 달 새 3%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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