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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고용시장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이나..실업률 상승
  • AnyNews
    2024.06.07 10:19:51
  • 지난달 일자리가 늘기는 했지만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은 지난 5월 일자리가 전문가 예상보다 낮은 2만7천여 개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늘어난 일자리 모두 파트 타임으로, 파트타임에서만 6만2천여 개 늘고, 반대로 풀타임은 3만6천여 개가 사라졌습니다. 

    많은 구직자들이 풀타임 일자리를 원하지만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지난해 15%(15.4%)에서 18%(18.2%)로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보건, 의료 및 사회복지, 금융 및 보험, 부동산 이외에 숙박, 식음료 분야에서 일자리가 늘었으나 건설과 운송, 창고, 유틸리티 분야는 줄었습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만 5만여 개 일자리가 늘었으며 반대로 앨버타주는 20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2만여 개가 줄었습니다.  

    실업률은 전달보다 상승한 6.2%입니다. 

    27주 넘는 장기 실업자 비율이 지난해 8월 13%에서 18%로 상승했습니다. 

    15세에서 24세 청년 실업율은 12.6% 소폭 낮아졌습니다.  

    청년 썸머잡 분야를 보면 남성은 소매업과 숙박 및 음식, 정보.문화 및 레크레이션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고,  여성은 숙박 및 음식, 소매업, 의료 및 사회 지원 분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재택 근무 비율은 13%(13.2%)로 감소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근무는 일년 전과 비슷한 10%(10.3%)입니다.   

    연방중앙은행이 예의 주시하는 임금 인상율은 4월 4.7%에서 5.1%($34.94)로 상승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번 수치로 물가가 오르지는 않을 걸로 봤습니다. 

    TD 전문가는 4월 9만여 개의 많은 일자리가 급증하긴 했으나 5월들어 예상보다 줄었다며 경제 둔화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MO 역시 실업율 상승과 파트타임 증가가 고용 시장의 침체를 나타낸다며 향후 임금 인상도 진정될 것으로 예상햇습니다. 

    RBC 역시 고용 시장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중은의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했습니다. 

    한편, 주별 실업률을 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는 5.6%이고, 앨버타와 퀘백주는 각각 7.2%와 5.1%, 온타리오주는 6.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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