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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든 바퀴에 투어버스 날벼락..노스욕서 강력 사건 잇따라
  • AnyNews
    2024.05.27 10:16:09
  • 고속도로를 달리던 투어버스에 바퀴가 날아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버스 앞 유리창에 큰 구멍이 뚫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 3시40분경, 온타리오주 세인트캐서린  Garden City Skyway bridge 인근 QEW 고속도로를 달리던 투어버스로 바퀴가 날아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바로 뒤에 앉았던 토론토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바퀴가 빠진 밴은 토론토 방향으로 달리는 중이었는데 느슨해지며 빠진 앞바퀴가 픽업 트럭에 맞은 뒤 튕기며 버스에 날아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세이프웨이 투어버스 안에는 승객 37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온주 경찰은 밴 운전자인 뉴욕주 출신의 47세 미국인 운전자를 고속도로 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법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에는 스카보로에서 10대 남학생이 총에 맞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Warden Avenue와 St. Clair Avenue East 남쪽 Cataraqui Crescent에서 총상 피해자 1명이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토론토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앞서 토요일 새벽 5시에는 노스욕 Dufferin Street과 Finch Avenue West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이날 짙은색 차를 타고 온 용의자 2명은 출입문에서 학교를 향해 수 차례 총을 쏜 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유대인 여학생 초등학교로, 경찰은 지역 사회의 우려와 두려움, 불안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과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이 증오범죄인지 테러 행위인지를 조사하기 위해 증오범죄팀이 수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대인 관련 단체는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은 주말이라도 이 학교가 표적이 된 건 계획된 범행이라는 주장입니다.  

    덕 포드 수상과 올리비아 차우 시장도 소셜미디어에 이는 비열한 반유대주의 행위이고 증오라며, 학교는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며 가해자를 찾아내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요일에는 노스욕 페어뷰몰에서 흉기극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낮 12시30분 Sheppard Avenue East 와 Don Mills Road에 있는 페어뷰몰 주차장에서 여성 1명이 흉기에 찔렸습니다.  

    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해자와는 아는 사이인 것으로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쇼핑몰 보안요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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