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8월 '토론토한인대축제' 열린다..국립국악원, 줄타기 전수인 초청
  • AnyNews
    2022.08.02 11:47:41
  • 온타리오주 토론토 한인 사회 최대 규모인  한인 대축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간 중단됐다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이전 한가위한인대축제에서 토론토한인대축제(TKF 2022)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토론토한인대축제는 이달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동안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특별히 국가대표급인 국립국악원 연주팀이 수준 높고 신명 나는 농악 판굿을 선보이고, 국가무형문화제 제58호 줄타기 판놀음 김대균 전수가가 초정돼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멋진 공연을 축제 사흘 내내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K-팝 댄스경연대회가 축제 이튿날인 토요일 오후에 열리고,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 공연이 사흘 동안 이어집니다.  

    이외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오징어게임 시현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며, 축제 기간 내내 한복 입기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음식 부스와 비어 가든, 마켓 부스 등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한인대축제 개막식은 주요 정치인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둘째날 오후에 시작되며, 태권도 시범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 온 조직위는 이전과 달리 올해는 음식 부스와 마켓 부스 참여가 저조하다며 한식당과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노스욕 한인자영업주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한인 문화 행사는 온타리오주 민족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면서 현지 언론들이  선정한 여름 행사 중 꼭 방문해봐야 할 10위 이벤트 안에 꼽히고 있습니다.  

    토론토한인대축제 준비위원회는 2016년부터 매년 주말 집계 3만5천여 명 이상이 다녀갔다며,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올해는 행사장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22번째 행사를 마련한 토론토한인대축제 준비위는 팬데믹 이후 힘들었던 시간을 잠시 잊고 다함께 모여 다채로운 무대 공연을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 등을 즐겨 주기 바란다며 한인 동포 모두를 초청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막) 부스참여 문의 : 416.888.7912 / 416.302.8990

댓글 0 ...

http://www.alltv.ca/193860
번호
제목
1770 2022.08.08
1769 2022.08.05
1768 2022.08.04
1767 2022.08.03
2022.08.02
1765 2022.07.29
1764 2022.07.27
1763 2022.07.26
1762 2022.07.22
1761 2022.07.21
1760 2022.07.20
1759 2022.07.19
1758 2022.07.18
1757 2022.07.15
1756 2022.07.14
1755 2022.07.13
1754 2022.07.12
1753 2022.07.11
1752 2022.07.07
1751 2022.07.06
태그
위로